(사)한국사이버감시단은 급변하는 정보화사회에 나날이 늘어나는 사이버(인터넷)공간에서의
 네티즌 피해를 최소화하고 '네티즌의 권리'는 네티즌 스스로가 지켜가자는 취지에서
 지난 1999년 11월 설립된 '온라인 시민운동 NGO 단체' 입니다.


방송통신위원회 제8호 (구 정보통신부 서울체신청 : 허가번호 제2001-40 )


 '한국사이버감시단''사이버범죄(정보화 역기능)'를 줄여 나가기 위해 노력합니다.

인터넷 사기,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 및 불법거래, 불법음란물 및 음란정보, 원조교제, 온라인 도박, ID도용, 사이버언어폭력 및 성희롱, 해킹 & 바이러스피해, 인터넷중독, 스마트폰중독 등 인터넷의 안전한 이용을 저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통틀어 사이버상의 유해 요소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유해요소들은 사이버공간의 공익성을 해치고 건전한 사이버문화를 병들게 하는 요소로써 이를 추방하는데 노력합니다.


  '한국사이버감시단''사이버소비자 피해구제' 활동을 합니다.

 1. 사이버거래(인터넷 쇼핑몰)시에 생겨나는 소비자피해 및 분쟁에 대한 조정 및 구제 활동 등
 2. 청소년의 건전한 통신문화 육성 및 지도에 관한 활동 등
 3. 올바른 정보통신윤리(인터넷윤리) 보급 및 인터넷중독 예방에 관한 홍보 및 출판 활동 등


 '한국사이버감시단'은 '온라인 종합 피해신고 센터'를 통하여...

'전산망 범죄' (컴퓨터 바이러스 및 해킹 피해,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 등),
'불건전 정보 범죄'(성인/음란 사이트, 불법소프트웨어 제작 및 유포, 사이버성폭력 피해 등),
'영상미디어 범죄' (온라인게임피해, 채팅 사이트 등에서 일어나는 원조교제, 음란정보 공유 등)
'인터넷 불만 사항'(인터넷중독, 게임과몰입, 악성댓글을 통한 명예훼손, 사이버모욕/폭력 등)

네티즌들이 인터넷공간에서의 발생하는 각종 불법 및 불만 사안들에 대하여 '신고, 상담, 조정, 해결'하기 위해 "온라인 불만처리 신고 시스템"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6,000여명의 자원봉사 모니터요원들을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불법정보 및 불건전정보에 대한 조사 및 계도(모니터링)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

 '한국사이버감시단'은 이러한 노력들을 통하여...

온라인에서의 유해 요소를 정화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대처방법을 연구.개발.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네티즌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최선의 방안인 '민간 자율 정화시스템'을 널리 확대하여 나갈 예정입니다.

나아가 민간협력국제협력 활동을 확대하여 "건전한 사이버문화" & "푸른사이버세상"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.


모든 국민이 인터넷 정보리터러시(인터넷 윤리)(인터넷을 잘 활용하고,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변별력) 함양을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.



사단법인 한국사이버감시단  대표이사(단장) 공병철 올림.